레소토: "이곳이 정말 아프리카인가?" 싶은 풍경

레소토는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설산과 고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.

  • 포니 트레킹 (Pony Trekking): 현지 바소토인들처럼 조그만 말을 타고 수천 미터 고도의 산맥을 넘는 경험은 레소토에서만 가능합니다.
  • 사니 패스 (Sani Pass): 세계에서 가장 험난하고 아름다운 4x4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로 꼽힙니다. 해발 2,874m에 위치한 '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펍'에서 마시는 맥주 한 잔은 그 자체로 상징적인 경험이 됩니다.
  • 고립된 평화: 인터넷도 잘 안 터지는 산속 마을에서 전통 담요를 두른 주민들과 만나는 것은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평온함을 줍니다.

+ Recent posts